
이소희·백하나 조가 9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 조를 2-1(26-28 21-18 21-18)로 꺾었다. 한국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에서 우승한 것은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2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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