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주요 보도 예정 목록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와 북한 관련 여야 공방이 담겼다. 여당의 대북 규탄과 윤석열 정부 책임론 제기, 야당을 향한 반격을 다룬 기사와 국민의힘의 북한 지뢰 부인 관련 비판을 전하는 기사가 예정됐다. 국민의힘은 “北 지뢰 부인, 정부가 눈치 본 결과…뻔뻔함 응징해야”라는 입장을 낼 것으로 예고됐다.

경제 분야에서는 한국은행의 2분기 시장 안정화 조치 내역이 다뤄질 예정이다. 산업 분야는 대한상공회의소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미국시장 진출 세미나, 소비자경제 분야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농지 전수조사 현장 간담회 참석이 예정 항목에 올랐다. 고의·중과실에 따른 반복 침해사고에 최대 3% 과징금을 부과하는 제도는 10월 1일 시행 예정으로 소개된다.

사회·정책 분야에는 김승원 신약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과 관련해 강세찬 제넨셀 전 대표의 배임 등 2심 선고, 공공부문 AI 윤리기준 최종 확정, 다음 날 날씨가 포함됐다. 전국 일정으로는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선고 공판이 예고됐다. 그래픽 자료로는 상용근로자 노동비용 추이와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가 제시될 예정이다.

국제 분야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파병 북한군 동향, 이란·미국 간 종전 물밑 대화 및 중동 정세 후속 보도가 예정됐다. 스포츠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등 주요 경기 결과와 프로야구 경기 결과를 다루며, 문화 분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기자간담회가 포함됐다. 사진 일정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국무총리의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참석, 증시·환율 시황이 올라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관련 군 발표 부인

▶ 김은혜, DMZ 지뢰 사고 대응 비판…합참은 북한 지뢰 1발 발견

▶ 국민의힘, DMZ 북한 지뢰 사고 관련 국정조사·청문회 요구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