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모델 섹밍이 남성지 맥심 10월호에서 과학자를 콘셉트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한 섹밍은 2026년 2월호 표지 모델로도 활동했다.

화보에서 섹밍은 전신 수영복과 흰색 가운, 무테안경 등을 착용했다. 과학실을 배경으로 삼고 투명 보드에 ‘도파민’을 적어 화보의 주제를 드러냈다. 의상과 소품을 과학실 연출에 결합해 콘셉트를 전달하는 구성이다.

섹밍은 “제 도파민은 맥심 화보 촬영장”이라며 다양한 콘셉트를 경험하고 결과물로 완성되는 과정이 매력이라고 말했다. 팬들이 맥심 활동을 좋아한다며 오래 활동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섹밍은 최근 대만과 일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번 화보는 과학자라는 설정을 중심으로 기존 화보와 다른 분위기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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