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보도에 따르면 황석영은 김어준 씨의 표현을 두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고 말하며, 김 씨의 태도를 오만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유튜브 미디어도 언론이라면 객관성과 책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황석영은 특정 인물을 출연시키고 다른 인물은 배제하는 방식이 정책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는 언론이 권력처럼 작동하는 상황을 경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김 씨가 이 대통령과의 관계를 사랑과 우정에 비유한 데 대해서도 부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에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황석영은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이뤄진 사면이 너무 빨랐다고 했습니다.

사면 뒤 차기 대선을 언급한 행보에 대해서는 경솔하고 조급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에 대해서는 다른 시각을 내놨습니다.

그는 최근 기자회견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사과할 일도 아니었다고 했습니다.

또 역대 대통령 가운데 공약을 90% 이상 짧은 기간에 해냈거나 시작한 사례는 처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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