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미용실 인근 CCTV에 여성이 건물 앞 구석에 쪼그려 앉아 용변을 보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됐다.
검은색 옷을 입은 여성은 주변을 살피며 머물렀고, 용변을 본 뒤 옷을 추슬러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이 떠난 자리에 남은 오물은 영상을 제보한 사람이 치운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해당 여성에게 연락하거나 오물을 치워 달라는 취지의 글을 함께 올렸다. 온라인에서는 남의 가게 앞에 오물을 남긴 행동을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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