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상청은 10월 13일 오전 6시 발표한 공항기상정보에서 인천공항에 오전까지 비가 내리고 저녁부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발표 시점인 06시에는 흐리고 비가 내렸으며, 북서풍은 11kt, 시정은 6km였다.
13일은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늦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고, 14일은 대체로 맑겠다. 예상 강수량은 오늘 5~20mm다.
오늘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동안 구름고도는 1,000ft 내외로 낮아지고 시정은 4km 내외로 짧아질 전망이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평균풍속 15kt 내외, 최대순간풍속 30kt 내외의 바람과 풍속 차이에 따른 급변풍이 예상된다.
인천공항에는 급변풍경보가 13일 04:14부터 08:00까지 발효되는 것으로 안내됐다.
| 구분 | 내용 |
|---|---|
| 예상 기온 | 오늘 최고 21℃, 내일 최저 12℃·최고 19℃ |
| 예상 강수량 | 오늘 5~20mm |
출처 : 기상청 항공기상청 공항기상정보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공항]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흐리고 비, 시정 4km 안팎
▶ [제주공항] 오전까지 비, 시정 5km·구름고도 1,000ft 내외
▶ 앤 카슨, 아이슬란드 강풍 속 노벨문학상 소식에 “미쳤네요”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