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만삭의 몸으로 중국 출장을 떠났다.
이다해는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중국 출장 사진을 올리며 항저우 일정을 전했다.
그는 "급으로 온 항저우 출장. 피곤한데, 과일 천국"이라고 적었다.
이어 중국에서 먹은 음식 사진도 잇달아 공개하며 "아우 배불러"라고 남겼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고, 2세는 딸이며 출산은 12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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