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가 체험형 팝업스토어 ‘캐논 사진 한방당’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행사는 10월 23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운영되며, 방문객은 카메라와 렌즈를 직접 써보며 자신의 촬영 취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팝업은 사진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장비와 촬영 방식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은 간단한 취향 탐색과 체험을 통해 ‘풍경인’, ‘찰나인’, ‘사물인’, ‘인상인’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사진 체질을 확인하게 된다. 체험 공간에서는 다양한 캐논 카메라와 렌즈를 사용해 촬영해볼 수 있고, 신제품 EOS R8 Mark II도 만나볼 수 있다.

캐논코리아는 서촌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출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서촌 산책’, ‘광화문 라이드’, ‘서울의 밤’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각 코스에서는 EOS R8 Mark II의 필름룩 컬러필터와 순간 포착 성능, 고감도·고해상도 기능을 촬영 환경에 맞춰 체험할 수 있다. 체험형 팝업이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촬영 경험으로 이어지는 만큼, 카메라 선택 기준을 고민하는 소비자에게는 장비를 비교해볼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직접 촬영한 사진 1장을 인화해 제공하고, 체험 결과를 바탕으로 촬영 포인트를 담은 콘텐츠도 전달한다. 사전 예약 방문객은 우선 입장이 가능하며, 캐논 카메라를 모티브로 한 미니어처도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 · · · · · · · · ·

관련기사

▶ 캐논코리아, EOS R 카메라·RF 렌즈 39종 연말 정품등록 프로모션 진행

▶ 세븐틴 정한·조슈아, 미니 1집 발매 D-3…팝업·공연 예매도 마감

▶ 성수동 실라리안 팝업, 10월 16~21일 선착순 200명 5만원 키트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