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써드마인드 스튜디오 제공 · 자료사진)

매체 보도에 따르면 우서윤은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는 우서윤을 ‘미코 진’으로 소개했다.

우서윤은 사진과 함께 수상 소감을 전했다.

수상 소감은 수상 이후 뒤늦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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