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자택서 팔순잔치 (사진= SNS·커뮤니티 갈무리)

배우 윤여정이 자택에서 지인들과 팔순 잔치를 열었다.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는 17일 소셜미디어에 윤여정의 집에서 조촐하게 팔순 파티를 치렀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맛있는 음식과 김수철의 기타 산조 축하공연, 정현의 그림 선물을 함께 언급했다.

사진에는 윤여정이 편한 복장으로 식탁에 앉아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축하와 응원의 반응을 남겼다.

윤여정은 1947년생으로, 2021년 영화 ‘미나리’로 아시아 배우 최초의 미국아카데미시상식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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