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양홍원이 뒤늦은 결혼식 뒤 개인 소셜미디어에 아내 원현주와의 웨딩사진을 올렸다.
양홍원은 10월 18일 사진과 함께 "현주야 사랑해 난 여전히 천호동 모텔로 들어가는 기분이야"라고 적었다.
이 글을 본 팬들은 당황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2024년 11월 혼전임신으로 딸 루아 양을 얻은 뒤 올해 10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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