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 공개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트럼프의 통화 장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 장면을 1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엑스(X)에 1분30초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를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강한 지지와 우호를 강조했고, 이란 문제와 아브라함 협약과 관련해 아직 마무리할 일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를 높이 평가하며 승리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이스라엘 총선은 27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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