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28분께 경기 이천시 백사면 우곡리 성남이천로에서 광주에서 여주 방향으로 가던 차량 5대가 추돌했다. 사고 차량은 SUV 2대와 승용차 2대, 1t 트럭 1대다.

소형 SUV를 운전하던 30대 남성은 허리 통증과 무릎 열상 등 중상을 입어 소방당국이 헬기를 연계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1t 트럭을 몰던 50대 남성도 목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를 포함한 장비 10대와 인력 25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별도의 구조 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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