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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청률 3.5% 기록! 시청률 상승세 탔다! TV CHOSUN ’천만기인쇼‘ “전율 돋는 오감만족 선사!” 기인X스타들의 경이로운 쇼타임! 도파민 폭발했다! 세계를 제패한 ’싸울아비‘와 박차오름-박정민-유지우의 ‘싸울아기’, 2기 최종 1위 등극! 왕중왕전 진출한다!

나상도, ’앗! 뜨거‘ 노래 부르며 사과 먹방 저글링! ’트롯계 김병만‘ 증명! 윤윤서, 느림보 거북이 소녀의 대 반격! ’고향역‘ 열창 속 ’스포츠 스태킹‘ 반전 무대! 김용임, “60대도 할 수 있다!” 파격적 셔플댄스 도전했다! ’사랑의 밧줄‘ 무대 찢었다!

한국 1위 세계 3위 ‘스포츠 스태킹’ 박세령, ‘1초의 소녀’답게 눈보다 빠른 초고속 손 증명! 16살에 한국 저글링 챔피언 된 12년 차 저글러 이호건, 뭐든지 돌리는 저글링의 신세계! 기인의 내공X스타의 열정, 짜릿한 ‘K-퍼포먼스쇼’로 빚어냈다! 시청자 심장 강타!

TV CHOSUN ‘천만기인쇼’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2기의 기인들과 스타들의 짜릿한 도전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강타했다.

지난 20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1%, 순간 최고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증명했다.

‘천만기인쇼’ 4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천만기인쇼’ 2기 출연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1초의 소녀’라는 타이틀과 함께 ‘스포츠 스태킹(다양한 방법으로 플라스틱 컵들을 쌓고 내리며 기록을 경쟁하는 종목)’으로 2022년 월드챔피언십 한국 1위, 세계 3위에 오른 박세령이 등장했다. 박세령은 초스피드 속도로 컵을 쌓았다가 무너뜨렸고, 고난도 ‘사이클’ 종목에서는 6.64초로 기록을 연이어 단축시키는 괴력을 발휘해 164점을 얻었다.

‘스포츠 스태킹’에 도전한 윤윤서는 평소에 행동이 느린 편이라고 걱정하면서 “태어나서 빠르게 움직인 게 처음이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윤윤서는 ‘고향역’을 부르며 노래의 간주마다 ‘스포츠 스태킹’ 종목에 도전했고, 결국 ‘3컬러 사이클’을 17초 안에 하는 고난도 미션을 끝까지 완주해 현장 모두의 박수를 일으켰다.

‘별별 기인 코너’에서는 마술사 최현우가 지난 1기에서의 아쉬움을 한 방에 날리는 월드클래스 마술을 펼쳤다. “아주 날카로운 것과 아주 뜨거운 것이 모두 사용되는 마술”이라며 긴장감을 끌어올린 최현우는 파트너로 나온 홍성윤이 들어간 의문의 기구에 불붙은 창을 꽂아 넣는 아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객석에서는 비명이 터졌지만, 곧이어 기구에서 홍성윤과 길려원이 같이 튀어나오는, 기적 같은 마술이 벌어져 환호성을 일으켰다. 하지만 마술을 끝마친 뒤 최현우를 향해 “투표할 때 이걸 했어야지”, “최소한 3등은 했을 것”이라는 반응이 쏟아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돌리기 챔피언’으로는 16세에 한국 챔피언에 오른 12년 차 저글러 이호건이 출격했다.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돌릴 수 있다는 이호건은 붐이 먹던 물병부터 여러 개의 공과 곤봉, 불이 붙은 불방망이까지 자유자재로 돌리며 정교한 저글링을 선보여 170점을 받았다.

수제자로 나선 나상도는 ‘트롯계 김병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저글링 기술에 빠르게 적응해 극찬을 받았다. 나상도는 저글링 특유의 리듬감 때문에 노래와 동시에 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토로했지만, ‘앗! 뜨거’를 열창하면서 사과 저글링 도중 중간중간 사과를 베어먹는 돌발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나상도는 사과 파편으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지만, 공 5개 받기 피날레까지 완벽하게 성공시켰다.

마지막 ‘토끼 춤 선생님’ 기인으로 출격한 한국 셔플댄스 협회장인 춤선생 심바는 토끼 춤은 셔플댄스의 핵심 스텝인 ‘런닝맨 스텝’이라고 알려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K-셔플댄스 최정예 부대와 함께 화려한 발놀림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진 셔플댄스를 구사해 도파민을 터트려 153점을 얻었다.

60대의 나이에 파격적인 셔플댄스에 도전한 김용임은 “60대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겠다”라며 강력한 출사표를 던졌다. 연습 과정에서 무릎과 발목 통증을 토로한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을 대반전의 셔플댄스 무대로 선보였다. 평균 나이 61세 시니어 셔플팀과 함께한 김용임의 무대가 끝난 후 심바는 “일반인이라면 5-6개월 걸릴 텐데 단기간에 한데다가 노래까지 하다니 아이돌이다”라고 극찬했다.

모든 무대가 마무리되고 ‘천만기인쇼’ 2기의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191점으로 기인 중 최고점을 차지한 ‘싸울아비’와 180점을 얻은 ‘싸울아기’가 총점 371점을 기록하며 정동남-안성훈-손빈아를 4점 차로 따돌리고 2기 최종 1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천만기인쇼’ 보면서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네요! 이런 진기명기를 매주 TV로 봐서 행복합니다” “‘스포츠 스태킹’이란 거 처음 보는 데 도파민 완전 팡팡 터진다! 아슬아슬 짜릿함!”, “왕중왕전에서 싸울아비를 또 볼 수 있게 됐다!! 벌써부터 왕중왕전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0.21]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천만기인쇼

· 배포 : 10월 21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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