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성평등 영화제, 23일부터 군산서 이틀간 개최 (사진= 전북여성가족재단 제공)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북자치도와 전북여성가족재단은 제4회 전북 성평등 영화제를 23일부터 이틀간 군산회관에서 개최한다. 일상 속 성평등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개막작은 성폭력 피해 생존자의 회복 과정을 섬세하게 담은 ‘착지연습’이다. 영화제에서는 ‘갱년기 소녀의 투쟁기’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도 상영할 예정이다.

관람 예매는 온라인 예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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