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국은 10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뷔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애착 모델”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정국이 직접 촬영한 뷔의 모습이다. 흑백으로 담긴 뷔는 테이블 위에 누워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였다.
사진 속 뷔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정국은 뷔의 모습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포착해 사진 실력도 함께 눈길을 끌었다.
정국과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을 진행하고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10월 21일과 23일, 2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공연한다.
이후 일정은 브라질 상파울루 공연이다. 방탄소년단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상파울루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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