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X영탁X딘딘X황지오, 900평 폐건물의 화려한 부활에 ‘동공 확장’… 박수갈채까지!

이경규, 녹화 도중 돌연 ‘통편집’ 요구?! ‘단장’을 극대노하게 만든 깜짝 선물의 정체는?

딘딘, 조리과장 황지오표 ‘소요사계빵’에 “차원이 달라!” 극찬… 이경규는 “풀매수” 선언

‘역대급 스케일’ 100인 평가단 출동! 영탁X딘딘, 특별 가이드로 변신

전국 곳곳에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역대급 규모로 화제를 모은 경기도 동두천시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를 공개한다.

공간 오픈에 앞서 ‘빠박 듀오’ 조병규와 유승종은 단장 이경규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그동안 이경규가 간절히 바라 온 특별한 선물을 마련한 것. 그러나 기대에 부풀었던 이경규는 선물이 공개되자 돌연 분노를 폭발시키고, 급기야 “편집해 버려!”라며 녹화 도중 편집까지 요구했다는 후문. 화기애애하던 현장을 순식간에 발칵 뒤집은 깜짝 선물의 정체에 궁금증이 모인다.

이어 마침내 완성된 공간 ‘소요사이’가 모습을 드러낸다. 고깃기름 냄새로 가득했던 낡은 건물이 어떻게 다시 태어났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공간을 둘러본 영탁은 “미술관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실내에서도 비 내리는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족욕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접 족욕 체험에 나선 살림단은 따뜻한 물에 푹 빠진 것도 모자라 단체 ‘눕족욕’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공간의 맛을 책임질 시그니처 메뉴도 베일을 벗는다. 황지오 조리과장이 ‘소요사이’를 위해 개발한 업그레이드 버전 ‘소요사계빵’이 그 주인공. 빵을 맛본 딘딘은 “역시 차원이 달라!”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단장 이경규는 즉석에서 ‘풀매수’를 선언하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고. 앞서 ‘빵’긋 페스타를 거쳐 본선에 오른 빵들 역시 한층 높아진 완성도로 눈길을 끈다. 이 빵들이 동두천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제 남은 것은 ‘소요사이’의 가오픈 영업! 역대급 규모의 프로젝트인 만큼 살림단은 무려 100인의 평가단을 초대해 본격적인 검증에 나선다. 소요산을 즐겨 찾는 산악회부터 동두천 인근 대학생, 가족 단위 방문객, 맛집 탐방 모임까지 실제 방문객의 특성을 고려해 평가단을 꾸렸다.

영탁과 딘딘은 각각 ‘탁 가이드’와 ‘딘 가이드’로 변신해 맞춤형 투어에 나서고, 황지오는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며 카페 운영을 책임진다. 이경규 역시 모니터 상황실에서 살림단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며 매의 눈으로 현장을 점검하는 등 ‘단장 모드’를 발동했다고. 특히 이번 가오픈에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새로운 평가 방식이 도입돼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살림단은 역대급 가오픈을 무사히 마치고 100인 평가단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까.

6년간 멈춰 있던 900평 공간의 놀라운 변신. 그 최종 결과는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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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SBS

· 분류 : 우리동네 전성시대

· 배포 : 10월 23일 14:06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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