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출산을 앞둔 임산부가 산후조리원에 가지 말라는 시부모의 요구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작성자는 첫째를 낳았을 때 시부모가 조리원 비용을 모두 부담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둘째 출산을 앞두고 첫째를 돌보던 친정어머니가 다치며 입원했고, 결국 남편이 출산휴가를 쓰고 첫째를 맡기로 했다.
이후 시부모는 조리원 예약을 취소하고 집에서 몸조리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작성자는 시부모가 친정어머니가 돌볼 때는 반대하지 않았지만, 아들이 육아를 맡게 되자 태도를 바꿨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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