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아파트 26억 추산과 청라 선물 (사진= SNS 갈무리)

배우 이준기가 2013년 약 11억 원에 산 서울 광진구 자양동 아파트가 현재 26억 4000만 원으로 추산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준기는 14년째 해당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전용면적은 207㎡, 약 62평 규모다.

방 4개와 욕실 2개를 갖췄고, 현재는 여동생과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해 부모님을 위한 주거 공간도 따로 마련했다.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있는 청라 푸르지오 전용면적 378㎡, 약 114평 아파트를 17억 3000만 원에 매입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대는 단지 안에서도 면적이 가장 넓고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한 것으로 소개됐다.

이준기는 2001년 광고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고,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마이걸',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악의 꽃'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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