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김우성이 EM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MK엔터테인먼트는 김우성과의 계약 소식을 알리며 김우성이 지닌 무대 위의 에너지와 성장 가능성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배우의 색깔을 존중하면서 더 넓은 무대와 새로운 도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우성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2018년 뮤지컬 ‘더데빌’로 데뷔했다.
이후 ‘메이사의 노래’, ‘더데빌: 에덴’, ‘더데빌: 파우스트’, ‘낭만별곡’, ‘퍼스트맨’, ‘트레드밀’, ‘무명호걸’ 등에 출연했고, ‘이터니티’에서는 카이퍼 역을 맡았다.
올해는 ‘조커’의 줄리앙 역으로 무대에 섰으며, 현재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으로 공연 중이다. 이 작품은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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