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올바이오파마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5% 늘어난 수치입니다.
매출은 399억원으로 2.2% 감소했고, 올해 누적 매출은 1천242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이익은 31억원으로 924.1% 증가했습니다.
회사 측은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탑'의 3분기 매출이 76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탈모 치료제도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약 후보물질 '아이메로프루바트'(HL161ANS)의 난치성 류머티즘 관절염 임상 주요 결과를 연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신규 품목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의약품 사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 가고 있다"며 아이메로프루바트의 다른 적응증 임상 결과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탑 분기 매출 76억원…누적 1242억원
▶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83조원 돌파…매출 104조원 첫 기록
▶ 동아제약 3분기 매출 4310억원, 영업이익 351억원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