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걸그룹 리센느가 방탄소년단과 임영웅을 제치고 10월 스타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이번 분석에서 리센느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한 결과 정상에 올랐으며 방탄소년단이 2위, 임영웅이 3위를 기록했다.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전월보다 하락했으나 정상 자리를 지켜냈으며 광고와 음원, 영상 분야에서 팬덤의 강력한 영향력이 확인됐다.
가수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 선배가수 정수라와 조항조가 주최자로 나선 '2026 전설 어워즈' 무대를 선보인다. 10월 28일 방송에서 장한별은 ‘환희’를 통해 화끈한 춤사위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덤 ‘은하수’는 장한별의 완성도 높은 무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빅뱅 출신 승리는 내년 1월 아빠가 된다는 소식과 함께 결혼설에 휘말렸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의 여자친구는 20대 비연예인 여성으로 내년 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며 서울 강남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출산 이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승리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2006년 데뷔한 승리는 2019년 버닝썬 사태로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며 2022년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돼 복역한 뒤 출소했다.
아이브 장원영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 한 갤러리에서 열린 캐시미어 브랜드 미디어 행사에 참석했다. 장원영은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의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우아한 포즈와 여신 아우라를 뽐냈다.
영화 ‘암살자들’은 9월 23일 개봉 이후 27일 MBC ‘PD수첩’ 방송을 앞두고 누적 관객 334만 명을 돌파했다. 추정 손익분기점인 330만 명을 넘어섰으나 400만 관객 달성은 불투명하다는 전망이다.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역사 해석을 두고 논란이 일었으며 허진호 감독은 ‘PD수첩’에 출연해 기존 수사 발표와 새로운 의혹 사이의 차이에 주목해 질문을 극대화한 영화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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