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임신 계획' 고은아, 38세 생일 맞아. (사진= 고은아 개인계정)

배우 고은아가 열애와 함께 깜짝 임신 계획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고은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행복한 생일이었어요. 고마워요 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은아는 38살 생일을 맞아 주위의 축하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앞서 고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나 임신하려고"라고 깜짝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현재 열애 중인 그는 모든 가족이 놀란 가운데 임신 계획을 전하며 "나 진지하게 생각했다. 애 가질까봐"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남자친구와 관련해 "나는 아기를 원하지 않는 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무섭다고 하니까 말을 못 한 거다"라며 2세 계획이 있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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