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코스닥에 새로 입성한 인텔리빅스가 상장 첫날 강세를 보였습니다.
공모가 9천원으로 출발한 인텔리빅스는 이날 244.44% 오른 3만1천원에 거래를 끝냈습니다.
장중에는 292%까지 오르며 공모가의 4배에 가까운 수준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같은 날 코스닥에 상장한 크리에이츠는 공모가 1만5천원보다 37.60% 내린 9천360원에 마감했습니다.
인텔리빅스는 산업·사회 현장 데이터를 학습한 AI 엔진 'VIX 2.0'과 통합 안전관제 플랫폼 'GenAMS'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크리에이츠는 골프공과 클럽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론치모니터'와 골프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AI 기반 스윙 분석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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