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배우 박희진이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안성댁 캐릭터로 돌아온다. 박희진은 지난 31일 SNS에 안성댁 분장 사진을 올리고 “성품좋은 박성우 감독님덕분에 다시 그녀를 귀환할 수 있었어요”라고 밝혔다. 2005년 첫선을 보인 원작 이후 약 21년이 지났다.

박희진은 오는 6일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옆자리, 프란체스카’에 깜짝 출연한다. 이 작품은 ‘안녕, 프란체스카’의 스핀오프다. 박희진은 현재 넷플릭스 영화 ‘복직경찰’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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