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개봉 33일 만에 누적 관객 250만 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집계로 1일 자정 기준 누적 관객은 252만7920명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10월 31일 하루 9만7464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누적은 249만845명이다. 250만 명 돌파 속도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36일)보다 사흘 빠르고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33일)과 같다.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순위에서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21만 명)을 제치고 7위에 올랐으며, 올해 전체 흥행 순위에서도 10위 안에 들었다.
2위는 브래드 피트 주연 ‘하트 오브 비스트’로 6만8735명이 관람해 누적 15만1279명이다. 3위 ‘수능, 출제의 비밀’은 1만7053명(누적 5만6564명), 4위 ‘암살자(들)’는 1만6428명(누적 343만2778명)을 기록했다.
이어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1만2613명으로 5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1만496명으로 6위(누적 204만6485명)였다. 7위는 ‘클레이페이스’, 8위는 ‘실낙원’(누적 14만6222명), 9위는 ‘오디세이’(누적 1233만170명), 10위는 ‘룩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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