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연쇄방화 현장 조사 진행 (사진= 연합뉴스 제공)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발생한 연쇄 방화 사건의 용의자가 77세 이명수(남)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이명수의 신원을 확인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 · · · · · · · ·

관련기사

▶ 역삼 연쇄방화 70대 송치…경찰 살인미수 혐의 추가

▶ [속보] 역삼 연쇄방화 70대 구속 송치…살인미수 혐의 적용

▶ 역삼동 연쇄 방화 피의자 70대, 첫 범행 직전 여직원과 대화하며 웃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