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은 9월 2일 자신의 SNS에 남편 윤수영과 함께한 데이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김지영은 남편의 어깨에 기대어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옅은 화장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돋보였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건 여전히 당신이랑 노는 일이다"라며 애정을 표현했고, "우리 집에 조그만 귀빈이 찾아온 뒤로는 둘만의 시간이 제법 감질난다, 그래서 더 각별하다"고 덧붙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보리 코트를 입고 빨간 꽃이 핀 수풀 앞에서 포즈를 취했으며, "어쩐지 텐션이 너무 올라버려서"라고 밝히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며, 2월에 6세 연상의 독서 모임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하고 혼전임신을 알렸다. 같은 해 7월에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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