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전통 강호 FC액셔니스타 VS FC탑걸무브먼트, 결승행 티켓 건 운명의 준결승 빅매치 성사!
‘3년째 우승 가뭄’ FC액셔니스타, ‘명장’ 최진철 감독과 함께 명가 재건 돌입! 결승행 티켓 거머쥘까?
‘원조 에이스’ 정혜인 필두로 똘똘 뭉친 FC액셔니스타! ‘원 팀’으로 거듭난 완전체 액셔니스타의 화려한 부활 예고!
최진철 감독 “승패 관계없이 한 팀으로 경기하는 모습 보여줄 것” ‘원 팀 리빌딩’ 액셔니스타, 결승 진출 정조준!
4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3회 GIFA컵’ 결승 진출을 두고 맞붙는 FC액셔니스타와 FC탑걸무브먼트의 치열한 승부가 공개된다.
최근 3년 가까이 우승 소식이 끊긴 FC액셔니스타가 이번 대회를 통해 명가의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뛰어난 개인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모여 있음에도 각자의 플레이에 치중해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온전히 발휘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던 터. 이에 최진철 감독은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유기적인 호흡을 끌어올리는 ‘원 팀 리빌딩’에 총력을 기울였다는데. 과연 최진철 감독의 리더십이 액셔니스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5년간 액셔니스타를 지켜온 ‘원조 에이스’ 정혜인도 팀의 변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동료들과 더욱 긴밀하게 호흡하며 개인 기량을 넘어선 팀워크를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고. 여기에 최진철 감독 역시 선수들과 직접 속마음을 나누는 한편,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식사 자리까지 마련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처럼 그라운드 안팎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호흡을 맞춘 액셔니스타가 이번 준결승에서 한층 달라진 팀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경기를 앞둔 최진철 감독은 “액셔니스타를 같은 생각을 갖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좀 더 끈끈한 팀으로 만들고 싶다”라며 팀을 향한 바람을 전했다. 이어 “승패 관계없이 한 팀으로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남다른 소신을 밝혔는데. 선수들 역시 이번 경기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과연 개개인의 기량을 넘어 하나의 팀으로 거듭난 FC액셔니스타가 대망의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결승행을 향한 FC액셔니스타의 간절한 도전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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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SBS
· 분류 : 골 때리는 그녀들
· 배포 : 11월 3일 14:50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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