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스 멤버 켄이 가요계에 복귀한다.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켄이 오는 17일 신보 '1X5'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켄이 자신만의 유니크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켄은 올해 음악 활동뿐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 무대까지 오가며 활동 폭을 넓혀왔다. 신보 '1X5'는 17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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