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플래티어는 11월 12일 오후 2시, ‘아틀라시안 팀워크 컬렉션이 만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웨비나를 진행한다. 기업들이 도입한 다양한 협업 도구 사이에 흩어진 업무 정보가 생산성을 저해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조직 고유의 업무 맥락을 이해하는 AI 환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웨비나에서는 ‘아틀라시안 팀워크 컬렉션’이 지라, 컨플루언스, 룸, 로보를 하나의 구독 모델로 통합해 협업 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팀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사람·작업·문서·목표 간 관계를 시각화하고, 외부 도구까지 연결해 세밀한 업무 맥락을 제공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AI가 영상 요청을 기획서로 자동 전환하고, 지라 업무 항목으로 등록되는 실무 시연을 보여준다. 장재웅 플래티어 IDT사업부문장은 “이번 웨비나는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를 줄이고자 하는 실무진은 물론, 사내 축적된 지식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를 현업에 안착시키고자 하는 IT·협업 담당자와 리더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가 AI 기반 협업 프로세스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에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제시하며, 향후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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