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KGMA를 위한 대규모 댄서와 스페셜 무대 준 (사진= 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누에라는 11월 7일 개최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무대에 맞춰 ‘LOCKED IN’과 ‘.exe’ 곡을 재구성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했다. 이번 무대는 KGMA 전용으로 새롭게 편곡된 곡과 함께 대규모 댄서 군단이 참여해 메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누에라는 무대 중 최초로 댄스 브레이크를 공개한다. 기존 무대와 차별화된 구성을 통해 역동적인 군무와 강렬한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할 계획이다. 다수의 댄서와 동시 호흡을 맞춘 대형 군무는 시상식 무대만의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룹은 최근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 번째 미니앨범 ‘.exe’로 KBS2 ‘뮤직뱅크’에서 1년 5개월 만에 1위 트로피를 획득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국내외 활동을 확대해 왔다. 첫 월드 투어 ‘CATCH THE WAVE’를 통해 유럽·아시아 등 해외 팬들과 만나며 입지를 넓혔다.

누에라는 이번 KGMA 무대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퍼포먼스 역량을 집약해 선보일 예정이다. 대규모 댄서 군단과 최초 공개되는 댄스 브레이크가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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