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멤버 메간의 뇌진탕 때문에 북미 투어 일정을 잇달아 미뤘다. 6일 소속사 하이브-게펜에 따르면 현지시간 5일로 예정됐던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 공연과 7일 미니애폴리스 타겟 센터 공연이 연기됐다. 지난 3일 디트로이트 공연도 시작 직전 같은 이유로 미뤄진 바 있다.
캣츠아이 측은 메간이 뇌진탕에서 회복 중이라고 설명하며, 공연을 기다려 온 팬들과 먼 거리를 이동해 온 관객들에게 사과했다. 메간은 SNS에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히 회복하고 안전하게 복귀해야 한다는 강력한 권고를 받았다고 적었다.
다니엘라, 라라, 윤채는 세 명으로 공연할 방법을 모두 찾아봤지만 통제할 수 없는 상황과 지켜야 할 의무 때문에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현재 마농과 소피아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연기된 공연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