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군산상일고와 맞대결을 펼친다. 해당 회차는 오는 9일 공개된다.
허리 부상을 딛고 복귀한 니퍼트는 웜업에 적극 나서고, 영건 김기민을 상대로 즉석 '니퍼트의 야구 교실'을 여는 등 의욕을 보인다. 군산상일고 선수들은 이발기로 직접 머리를 미는 '삭발 투혼'으로 각오를 다지며, 이를 본 정훈은 "머리 심하게 잘랐다"며 놀라워한다.
시즌 12승째에 도전하는 불꽃 파이터즈에서는 이택근과 김지수 코치가 필승 라인업을 짜는 과정에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지난 경기에서 상대의 허를 찌르는 라인업으로 콜드게임 승리를 이끈 바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