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해동용궁사 부적을 꺼내며 득남 일화 전한다 (사진= 한가인 유튜브 채널)

배우 한가인이 9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복부 운동 루틴을 소개하면서, 부산 기장군 해동용궁사에서 구입한 부적을 꺼냈다.

한가인은 “매니저가 해동용궁사에서 사다 줬다. 우리 엄마에게 드리려고 했는데 내가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둘째 아이를 계획하던 시기에 해동용궁사를 방문했으며, 입구에 아들을 낳는 불상이 있어 그 불상을 만진 뒤 바로 제우가 생겼다고 회상했다.

해동용궁사에는 ‘득남불’이라 불리는 불상이 있어, 불상의 배를 만지며 소원을 비는 방문객이 아들을 얻게 된다는 속설이 전해진다.

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했으며, 2016년 첫째 딸 제이, 2019년 둘째 아들 제우를 출산했다. 현재는 유튜브를 통해 두 자녀와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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