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는 6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청담동 헤어·메이크업 숍에서 스타일링을 마친 뒤, 오트밀 베이지 컬러의 오버핏 셔킷에 짙은 인디고 데님을 매치해 겨울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그는 자연스럽게 풀어낸 긴 생머리와 작은 귀걸이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백진희는 현재 36세이며, 내년 1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으며,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기황후’, ‘내 딸, 금사월’, ‘진짜가 나타났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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