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173cm 키와 화보 같은 일상 (사진= 안유진 SNS)

아이브 멤버 안유진은 9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인지 겨울인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걸으며, 해외 명품 브랜드 B사의 가방을 메고 밤길에서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173cm에 달하는 큰 키 덕분에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돋보였으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화보 같은 인상을 남겼다.

아이브는 9월 19일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의 동명 타이틀곡을 선공개했으며, 9월 26일 정식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걸 히어로’를 주제로 한 스핀오프 프로젝트로,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이자 영웅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이브는 미디어아트, 해외 옥외 광고, 온라인 게임, 영화 홍보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해 앨범 콘셉트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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