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데뷔 첫 정규 앨범 ‘PATHFINDER’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컴백 행보에 들어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에 첫 번째 콘셉트 포토 ‘CHARACTER STILL’ 중 ‘PATH’ 개인 버전을 게재했다. 흑백 모노톤의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포즈와 여유로운 눈빛으로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 줬다.
‘PATHFINDER’는 앰퍼샌드원이 데뷔 후 처음 내놓는 정규 앨범이다. 왕좌에 이르는 길이 높은 곳에 오르는 과정이 아니라 낮은 자세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가는 여정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King’s Way’를 포함해 총 10곡이 실리며, 전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앨범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컴백 쇼 ‘THE WAY BEGINS’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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