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배우 한채영이 11월 7일 소셜미디어에 "Paradise"라는 글과 태양 이모티콘 두 개를 더해 여러 장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한채영은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원형 패턴 블라우스를 입은 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사진은 해외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한채영은 다양한 포즈로 모습을 남겼다. 앞서 성형설에 휘말린 적 있는 그가 이번에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추측된다.

1980년생인 한채영은 올해 46세다.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을 운영 중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한채영, 달라진 얼굴 당당히 공개…휴양지에서 휴가 즐겨

▶ '선재 업고 튀어' 배우 윤진영, 2년 전 유산 아픔 딛고 둘째 아들 품에 안았다

▶ ‘재혼 황후’ 글로벌 차트 2위 급등, 배우·의상·시청자 반응까지 종합 분석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조선 한양 귀신 이야기 · 옛이야기 30편 · 무료
www.mudnovel.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