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인터넷대회 우전 정상회의의 일환인 사이버 공간 문명 교류 및 상호 학습 포럼이 11월 4일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터전 조성과 글로벌 문명 이니셔티브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디지털 문화 유산 보존과 국제 청년 교류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이 이어졌으며, 미성년자 인터넷 활용 역량 향상 이니셔티브가 출범했다. 전문가들은 온라인 콘텐츠 공동 창작을 통한 문명 간 대화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중앙방송총국이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기술기업 경영진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문화 소통의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논의가 향후 글로벌 디지털 문화 협력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청소년 디지털안전 포럼…SNS·AI 위험, 플랫폼 책임 강화 목소리

▶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주최 11월 10일 장애예술 비평 포럼 개최

▶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서 KRISO 해양 AI 포럼, 전문가 360명 모였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