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슬비, 전효성 실물 후기 공개 (사진= 노슬비 SNS)

MZ 무당으로 알려진 노슬비가 지난 9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노슬비는 처음 게시물을 올릴 당시 전효성의 얼굴을 과하게 보정하고 본인의 얼굴은 갸름하게 조정한 사진과 함께 "전효성 실물 별거 없네. 내가 얼굴 더 작음"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후 노슬비는 보정하지 않은 원본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앞선 발언을 정정했습니다. 노슬비는 전효성에 대해 "사실 나보다 너무 하얗고 예쁨"이라며 "내가 앞머리에 히메 헬멧컷으로 사방을 가린 얼굴보다 작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왜 다들 뼈뿐인가"라며 감탄을 표했습니다.

또한 노슬비는 "어릴 때 사랑한 연예인이 전효성, 조현영인데 이렇게 몸매 퀸 댕댕미 두 명과 사진을 얻게 된 나는 행운의 무당"이라며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전효성은 댓글을 통해 웃음을 터뜨리며 화답했습니다.

한편 노슬비는 MBN 예능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임신하여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의 사연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후 디즈니+ '운명전쟁49' 등에 출연하며 MZ 무당이라는 수식어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