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예비신부 유하진과 함께한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강균성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브라이덜공, 블랙공 패션쇼 보고 왔어요. 아름다운 드레스와 턱시도가 인상적이네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리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션쇼에 참석한 강균성과 그의 예비신부 유하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유하진은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와 웨이브 스타일의 머리로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결혼을 앞두고 더욱 화사해진 강균성의 모습도 주목을 받았다.
본 사진에 대해 누리꾼들은 "첫 럽스타그램이라니",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입니다",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눈부신 커플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균성과 유하진은 10월 30일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강균성은 1981년생으로, 유하진보다 14세 연상이지만 두 사람은 배우로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과 더불어 공개된 모습에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며 축복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