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은 8월 20일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한 자리에서 용산공원을 둘러싼 서울시와 정부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렸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절충안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절충안 내용과 향후 협의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 · · · · · · · ·
관련기사
▶ 김윤덕 국토장관 "용산공원 전체 주택공급 검토"…오세훈 시장과 정면 충돌
▶ 오세훈 "재건축·재개발 규제 풀어달라" 국무회의 건의…李 "총리와 협의해보라"
▶ 정희용 "단체장이 원내회의 참석은 전례 없어"…오세훈 참석에 반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다처리 틈새 브러쉬 욕실 청소솔 — 2,05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