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휘브(WHIB)의 글로벌 팬콘서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온라인 캡쳐](https://cdn.specialtimes.co.kr/news/photo/202608/450889_451580_469.png)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휘브(WHIB)의 글로벌 팬콘서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휘브의 이번 공연 예매는 지난 13일 오후 8시에 시작되어 순식간에 모든 좌석이 팔려 나갔다. 이는 앞서 지난해 11월 열린 '앤드 : 뉴 챕터(AnD : New Chapter)' 이후 또 한 번의 성공적인 매진 기록이다.
휘브의 'BLUE HOUR' 콘서트는 미니 2집의 타이틀곡 '체리 파이(CHERRY PIE)' 컴백 활동과 연계하여 팬들과 더 깊은 소통을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컴백 첫 주 음악방송에서 휘브는 디저트 베이커리 콘셉트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매진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더욱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매진이라는 성과로 자신감을 얻은 휘브 멤버들은 팬 콘서트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9월 12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오후 2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BLUE HOUR'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호치민, 도쿄, 오사카, 타이페이, 홍콩 등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휘브의 활동은 계속될 전망이다. 휘브의 이러한 폭넓은 활동은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