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땅출판사가 8월 14일 신간 '사람을 남기는 영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임창규 저자가 35년간 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담았으며, 총 204쪽 분량에 가격은 1만7000원이다.
저자의 35년 영업 이력
저자는 1989년 쌍용자동차에 입사하며 자동차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1991년 현대자동차 서비스에 입사해 본격적으로 영업 현장에 뛰어들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현대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개설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이 기간 누적 판매 대수는 5000대에 이른다.
책에 담긴 내용
책에는 저자가 고객들과 겪은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새벽에 고객의 전화를 받고 현장으로 달려간 일화,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찾아온 고객, 계약은 취소됐지만 인연은 이어진 사례 등이 소개된다. 고객의 이름을 기억하고 경조사를 챙기는 습관, 메모와 시간 관리,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자세 등 현장에서 쌓아 온 영업 원칙도 다뤘다. 책 후반부에는 이제 막 현장에 뛰어드는 후배 영업인을 위한 조언도 담겼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부터 체계적인 고객 관리, 자기관리의 중요성까지 저자가 시행착오를 거쳐 얻은 노하우가 소개된다.
구매 방법
| 항목 | 내용 |
|---|---|
| 저자 | 임창규 |
| 쪽수·가격 | 204쪽, 1만7000원 |
| 구매처 |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
출처 : 좋은땅출판사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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