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민속촌이 여름 공포축제 '심야공포촌'의 참여형 야간 공연 '심야클럽: 극락파티'를 8월 14일부터 매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금·토·일요일에만 열렸으나, 올해는 축제 기간 내내 매일 오후 9시 30분 한국민속촌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어떻게 진행되나
공연은 DJ가 음악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시작된다.
이어 다양한 귀신 캐릭터들이 등장해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고, 관람객은 휴대전화 플래시를 켜고 음악에 맞춰 흔들며 공연에 참여한다.
익숙한 음악이 나오면 어린이를 포함한 관람객들이 무대로 나와 귀신 캐릭터들과 함께 춤을 추고, 공연이 절정에 이르면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모두가 어우러져 공연장 전체가 거대한 야외 클럽처럼 변한다.
무엇이 다른가
'심야클럽: 극락파티'는 무서움의 대상이던 귀신을 관객과 어울려 노는 존재로 재해석했다.
공포와 흥겨움이 공존하는 구성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한국민속촌 측은 지난해 호응을 얻은 심야클럽을 올해 더 많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도록 매일 운영으로 확대했다며, 한여름 밤 귀신들과 함께 춤추고 뛰며 한국민속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 항목 | 내용 |
|---|---|
| 공연명 | 심야클럽: 극락파티 |
| 운영 요일 | 매일 (지난해는 금·토·일요일 한정) |
| 공연 시간 | 오후 9시 30분 |
| 심야공포촌 운영 기간 | 9월 6일까지 매일 자정까지 |
함께 열리는 축제
심야클럽은 한국민속촌의 여름 대표 공포축제 '심야공포촌'의 야간 콘텐츠 중 하나다.
심야공포촌은 9월 6일까지 매일 자정까지 운영되며, 올해는 한국민속촌 최초의 이머시브 공포 콘텐츠 '심야귀행'을 비롯한 다양한 공포 체험과 공연이 함께 선보여진다.
출처 : 한국민속촌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관련기사
▶ 멀버리, 도심 속 초록에서 영감 받은 2026 하이 서머 레저 컬렉션 선보여
▶ [속보] 인천 계양구 작전동 경인고속도로 하부 암거 호우로 교통 차단
▶ [속보] 인천 부평구 부평동서 산불… 인근 도로 주의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