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배우 송진우와 그의 아내 미나미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여 자신들만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방송은 오는 8월 18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최근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이른 아침부터 성대모사와 춤, 노래로 제작진을 즐겁게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나미는 "사실 내가 원조 갸루"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과거 갸루 시절의 모습을 공개하며, 두각을 나타냈던 시절을 재조명했다. 당시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으며, 흔히 대세라 불리는 갸루 아이돌 그룹 리센느를 압도할 만한 모습이었다.
또한, 송진우의 공항 패션은 공항에 모인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여름 방학을 맞아 일본 친정으로 떠나는 가족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자칭 패셔니스타인 송진우는 독특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고, 주변의 시선을 끌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에 대해 송진우는 "저날 방탄소년단 정국도 공항에 있었는데, 내가 정국을 이겼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들의 방송에서 보여지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특별한 에피소드들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