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효율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방송인 김신영과 함께 18일 저녁 CJ온스타일 TV 라이브 방송 ‘김신영이 산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김신영이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를 실제로 구매해 사용해 온 소비자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최근 김신영의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노출된 바 있다.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협업인 만큼, 홍보성 소개보다는 소비자 시각에서 전달되는 후기가 시청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서는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라인업 중 3리터 대용량 제품인 ‘더 플렌더 MAX’가 소개된다. 이 제품은 슬림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처리 용량과 절삭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최대 7~8인분 분량의 음식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단단한 음식물 처리 성능을 높였고,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감지해 처리 시간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시스템도 적용됐다.

김신영은 “평소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해 먹다 보니 음식물 쓰레기도 많이 나오는 편인데, 미닉스는 처리 용량이 넉넉해 음식물이 생길 때마다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어 정말 편하다”며 “슬림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색감과 무광 디자인도 예뻐 7개월째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직접 오래 써본 제품인 만큼 이번 방송에서 제가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닉스는 배우 윤경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음식물처리기 보급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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