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온라인 캡쳐
가수 청하가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청하가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1일, 청하는 디지털 싱글 '멕시코'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월 발매했던 '세이브 미' 이후로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다. 신곡 발매 소식은 소속사 모어비전이 최근 공식적으로 알렸다.

신곡 '멕시코'는 이례적인 커밍순 클립을 통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이 클립에서는 청하의 독특한 매력을 담아낸 흑백 배경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앨범명이 눈에 띄었다. 특히 카세트테이프 스타일로 공개된 음원의 일부는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추가로, 청하는 오는 21일까지 글로벌 팬들과 함께 앨범 커버를 결정하는 투표를 진행한다. 팬들은 비스테이지 플랫폼을 통해 제시된 세 가지 이미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이미지가 실제 앨범 커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곡 '멕시코'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하는 이 가사를 통해 자신의 색다른 변화를 음악으로 표현했다.

한편, 청하는 2016년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2017년부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벌써 12시', '롤러코스터' 등을 포함한 여러 히트곡을 발표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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