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해온 종합특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내란 가담 의혹으로 8월 20일 기소했다.
종합특검은 심 전 총장이 비상계엄 국면에서 내란에 가담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해왔다.
구체적인 공소사실과 향후 재판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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